칼퇴가 어려운 이유: 현실 분석
이유 1: 막내라 '남은 일 있으면 도와줘야지' 분위기
이유 2: 퇴근하려면 팀장보다 먼저 나가야 하는데 그게 눈치 보임
이유 3: 퇴근 10분 전에 갑자기 업무 들어옴
이유 4: 밀린 서류 오늘 안에 해야 할 것 같은 압박
이유 5: 그냥 회사 wifi가 집보다 빨라서
5번인 분 솔직히 손 들어보세요
좋은 직장 동료를 만나는 게 복이라는 걸 요즘 더 실감해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힘든 일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좋은 동료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직장에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요.
5번 진짜 공감ㅋㅋ 집에서 유튜브 버퍼링 걸릴 때마다 회사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