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할 때 가장 후회되는 패턴
HR: '희망 연봉이 어떻게 되세요?'
나: '음... 전 직장에서 조금 높게만 받으면...' (작게 말함)
HR: '네 알겠습니다'
나: (나중에 '더 말할 걸')
항상 마지막 단계에서 겁먹어요
근거 있는 금액 말해도 협상은 협상인데
왜 막상 그 자리에서는 작아지는지 모르겠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은 순간이 있어요. 그래도 다시 마음 잡고 나면 또 할 만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게 원동력이 되나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이랑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직장생활 쉽지 않죠.
저도 요즘 그런 생각 자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