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하면서 생긴 이상한 습관들
- 화상회의 30초 전까지 잠옷 입고 있다가 상의만 교체
- 점심 먹으면서 업무 영상 보는 게 일상이 됨
- 회의 없는 날은 거울 한 번도 안 봄
- 집에서 일하다 보니 '퇴근'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짐
- 커피 마시면서 회의 참여하다가 삼킴 소리가 마이크에 잡혀 당황
재택 하시는 분들 공감하시나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은 순간이 있어요. 그래도 다시 마음 잡고 나면 또 할 만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게 원동력이 되나요?
이 상황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