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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일기 써보는 분도 있던데 신기하더라고요
오늘 하루 수고한 보상이라고 합리화해요ㅋㅋ
용기 있게 말했을 때 잘 됐던 경험도 있어요
퇴근 후 한두 시간이 건강한 게임 시간인 것 같아요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이 위로가 되기도 하고 막연하기도 하고
5년 전 실수가 자려는 순간 떠오르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이불 킥
가끔 직접 해먹으면 맛있을 때 그 성취감이 있어요
저도 이 문제로 고생하는 중이에요
다시 만나지 않을 거라는 게 솔직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고백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거절당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