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리모컨 온도 조절 신경전
가족끼리 사는 집에서의 에어컨 온도는
덥다는 사람: 22도 설정
춥다는 사람: 몰래 26도로 올림
덥다는 사람: '왜 이렇게 더워?' 하고 다시 22도
이 무한 반복이 여름 내내 계속됨
결국 담요 갖고 다니는 사람 vs 부채질하는 사람으로 분류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비슷한 경험 댓글로 나눠요.
이런 거 나만 겪나 싶었는데 공감해주시는 분들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우리 집 이야기예요ㅋㅋ 저는 담요파인데 동생은 부채파라서 매년 전쟁이에요